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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고 퓨어고릴라 글래스4 후기 (갤럭시 노트 8용)


  4년 간 사용하던 정든 노트3를 뒤로하고 지난 추석 연휴 드디어 노트8으로 폰을 바꿨다.

  이전에 노트3는 초기 잠깐을 제외하고는 생폰으로 거칠게 사용했지만
  엣지가 플랫에 비해 많이 약하다는 말을 듣고 화면 보호를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사기 위해
  폭풍 검색을 하였다.

  과거 보호필름만 쓰던 시절과는 다르게 강화유리를 쓰기도 하고 개중에는 핸드폰 화면과 동일한
 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를 쓰는 제품들이 있는 것을 보고 그 중에서도
  네고사의 퓨어고릴라 글래스4로 결정했다.

  연휴 중이라 배송은 어려우나 다행히 강변 테크노마트 5층의 협력 부착점인 디지털라이즈에
  재고가 있어 방문하여 부착하였다.

  다만 아쉽게도 정상재고가 한장뿐이라 나는 고릴라 글래스 4 0.21mm로 하고
  와이프 폰은 프로텍트엠(역시 고릴라 글래스라고 한다)의 제품으로 부착했다.

  참고로 디지털 라이즈 사장님 무척 친절하시고 부착도 잘해주셨음.


패키지의 모습이다. 상품명이나 패키지에서 고릴라 글래스를 사용한 것이 바로 연상되는듯...

10장을 언제 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 마치 치킨쿠폰처럼 10번 구매시 한장 더 준다고 한다.

참고로 지금은 1+1 이벤트를 하고 있으니 괜찮은 기회인듯...
 


부착 후 얼웨이스 디스플레이 화면

빅스비 화면


 열흘 약간 넘게 사용한 소감은...
 
 생폰 사용 기간이 짧아 부적절한 비교일 수도 있으나 아무래도 비슷한 유리 제품이라 생폰의 터치감과 이질감이 적다는 점
 그리고 심리적으로 뭔가 안심이 된다는 점 등이 장점이라 생각된다.
 
 와이프의 프로텍트엠과 비교를 하자면 네고 퓨어고릴라쪽은 그야말로 풀커버라 거의 전면을 다 덮는다는 점이 장점.
 반면에 프로텍트 엠은 가장 자리가 조금 남는 편이다(제품 따라 다르다고 한다.)

 반면에 퓨어고릴라는 케이스를 꽤 가리는 편이라고 한다. 다행히 노트8 패키지에 동봉 된 슬림케이스는 제 짝처럼 맞는다.
 
 이제 퓨어고릴라와 맞는 좀 더 보호 되는 케이스를 찾아야 하는데...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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